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6545 2019.03.23 18:14 엄마의 허락만 떨어지면 바로 분양이 가능했던 가족고객님~^^아빠는 그냥~ 아이들 데리고 구경만하고 오자고 방문주셨어요~하지만 자녀분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시니 마음이 흔들리셨는지똘망똘망 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