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5657 2019.06.15 18:47 요즘들어 부쩍 딸 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어해서 방문주셨어요~^^엄마는 강아지를 한번도 키워보신적없어서 두렵고어려워하셨지만 키우는 중간중간 저희 원독이 코칭해드린다고 말씀드리니용기내어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