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ihuahua (치와와) 관리자 0 5553 2019.06.29 20:41 지나가시는길에 잠깐 둘러보러오셨는데~ 엄마와 눈이 딱 마주친 장모치와와아가~^^아빠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셨지만~ 역시 가정에서는 엄마의 파워가 쎄지요~둘째자녀가 태어날 예정이라 잠시 고민하셨지만 치와와는 가족들에게 충성심이 있다는 설명에바로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