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5456 2019.08.31 13:50 자녀분이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해서 오랜기간 고민 끝에 방문주셨어요~^^역시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강아지를 보고 너무 행복해하는 아들 모습을 보니아빠, 엄마도 뿌듯해하시며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당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