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tese (말티즈) 견주님

분양후기


Maltese (말티즈) 견주님

관리자 0 5429

요즘들어 부쩍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다고 애원하는 아들들과 함께 방문주셨어요~^^

엄마도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어하셨지만 선뜻 용기를 못내셨는데

아빠가 과감히 추진력을 발휘하셔서 이쁜 말티즈딸래미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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