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 견주님 관리자 0 5197 2019.11.01 15:44 드디어 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`^^아빠와 따님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셨지만늘 엄마의 반대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~아빠의 적극적인 구애 덕분에 허락을 받아내고 너무나 이쁜크림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