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5215 2019.11.16 14:03 여러차례 방문 후 드디어 아빠,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~^^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친구들이 무척 부러워서 예전부터 너무 키우고 싶어했는데오랜 숙원을 풀어냈네요~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