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meranian (포메라니안) 견주님 관리자 0 5116 2019.12.02 20:27 아빠,엄마 손잡고 방문주신 꼬마 숙녀 고객님~^^강아지가 무척 키우고 싶어서 오랫동안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었는데드디어 아빠,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~♡이쁜 포메아가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