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4813 2019.12.26 21:26 청주에서 엄마손 잡고서 방문주신 꼬마손님~^^외동이어서 외로워하는 것이 안쓰러우셨는지 이쁜 강아지 동생을만들어주시려고 오셨답니다~♡아이가 어찌나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좋아했는지 아직도눈에 선하네요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