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

분양후기


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

관리자 0 6234

아빠, 엄마 손잡고 강아지보러 온 꼬마숙녀~

처음엔 잘 쓰다듬지도 못하다가 비숑아가의 애교스런 몸짓에 한아름 안아주었답니다~^^

이쁘게 잘 키워주세요~♡♡♡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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