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meranian (포메라니안) 견주님 관리자 0 6672 2019.03.23 17:17 군대휴가 나와서 어머님하고 강아지 보러 왔어요~^^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너고 마음이 아파 다시 키울 엄두를 못내셨다가~뽀얗고 똘망똘망한 포메라니안 아가에 마음이 빼앗겨버렸답니다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