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brador (래브라도) 견주님 관리자 0 3559 2020.10.02 15:42 친정어머니가 래브라도를 무척 키우고싶어하셔서 이쁜 아이로 선물해드리려고 방문주셨어요~^^너무나 순둥순둥한 아가와 눈이 마주친순간 하트눈으로 바라보실수밖에 없으셨다시며 분양을 바로 결정하셨답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