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3162 2020.11.13 17:20 아픈사연으로 얼마전 무지개다리로 건너보낸 비숑아가의 빈자리가 너무커서새로운아가를 새가족으로 맞이하기위해 오셨어요오래오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