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3370 2021.02.06 17:15 아빠, 엄마 손잡고 방문한 꼬마숙녀~본인 표현 말한마디 한마디가 어찌 그렇게 이쁘게 말하던지 너무 착한아이여서 눈에 선하답니다~딸아이만큼 착한 비숑아가와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