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ton de Tulear (꼬똥) 견주님 관리자 0 2891 2021.03.09 18:23 비숑프리제 보러 오셨다가 똥꼬발랄한 꼬똥드툴레아 아가를 보시고눈을 떼지 못하셨어요~특히 희귀한 모색의 파티컬러의 매력에 푹빠지셔서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