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chshund (닥스훈트) 견주님 관리자 0 6370 2019.03.23 18:14 엄마의 반대로 강아지는 키우지 못하고 아쉬운데로 가끔씩 와서구경만할 수밖에 없었는데~ 아빠의 구애작전에~ 드디어엄마도 허락을 해주셨답니다~^^아이들과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