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chshund (닥스훈트) 견주님

분양후기


Dachshund (닥스훈트) 견주님

관리자 0 6370



 

엄마의 반대로 강아지는 키우지 못하고 아쉬운데로 가끔씩 와서

구경만할 수밖에 없었는데~ 아빠의 구애작전에~ 드디어

엄마도 허락을 해주셨답니다~^^

아이들과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~♡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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