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6373 2019.05.19 20:54 오랫동안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하다가 딸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큰결심을 하셨어요~^^그래도 이왕에 키우기로 하셨으니~ 딸아이가 이뻐하는 크림푸들아가를 분양하기로 결정하셨답니다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