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ench Bulldog (프렌치불독) 견주님 관리자 0 6777 2019.03.23 16:18 귀여운 아들의 다이어트 약속을 받아내고 원독에 방문 주셨어요~^^어떤종 강아지를 키울지 고민하시다가 아빠의 바램으로 토실토실 귀여운 프렌치 불독으로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