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tese (말티즈) 견주님 관리자 0 5409 2019.08.22 21:21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~:)너무나 밝은 남매가 강아지를 분양받기위해서 아빠,엄마 손잡고 방문주셨어요~♡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저희도 뿌듯한 상담이었답니당~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