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 견주님

분양후기


Poodle(푸들) 견주님

관리자 0 5198

드디어 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`^^

아빠와 따님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셨지만

늘 엄마의 반대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~

아빠의 적극적인 구애 덕분에 허락을 받아내고 너무나 이쁜

크림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