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6025 2019.03.23 17:03 첫째아이 혼자 외로움을 타는 것 같아서 잘생긴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다시 원독을 방문주셨어요~^^강아지를 너무 이뻐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하네요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