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meranian (포메라니안) 견주님 관리자 0 4630 2020.01.08 20:21 조치원에서 방문주신 가족고객님~♡딸아이가 예전부터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 싶어했지만선뜻 용기내지 못하셨었어요~^^하지만 저희 원독에 방문주시고나서 오히려부모님들이 더 이뻐해주시고 잘 키우고싶으시다며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