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6235 2019.03.23 17:04 아빠, 엄마 손잡고 강아지보러 온 꼬마숙녀~처음엔 잘 쓰다듬지도 못하다가 비숑아가의 애교스런 몸짓에 한아름 안아주었답니다~^^이쁘게 잘 키워주세요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