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

분양후기


Poodle(푸들)견주님

관리자 0 4862

드디어 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~^^

아빠와 따님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셨지만

늘 엄마의 반대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~

아빠의 적극적인 구애 덕분에 허락을 받아내고

너무나 이쁜 크림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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