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4862 2020.01.31 16:33 드디어 엄마의 허락을 받아냈어요~^^아빠와 따님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셨지만늘 엄마의 반대 때문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~아빠의 적극적인 구애 덕분에 허락을 받아내고너무나 이쁜 크림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