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chshund(닥스훈트)견주님

분양후기


Dachshund(닥스훈트)견주님

관리자 0 6975

치와와가 키우고 싶어서 아빠, 엄마 손잡고 원독에 방문한 꼬마 숙녀~

하지만 멀뚱 멀뚱이 눈빛 교환하더니

크림닥스훈트에게 맘이 빼앗겼답니당~^^

이쁜 강아지와 추억 만들어용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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