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6363 2019.03.23 17:27 10년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 다시 키운다는걸 엄두를 못내셨는데~ 원독에 잠깐 둘러보시러 오셨다가 비숑아가의 애교에 눈을 못떼셨어요~^^이쁘게 잘 키워주세요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