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2978 2021.03.09 18:20 얼마전 키우셨던 강아지를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나서 어머님이마음적으로 힘들어하셔서 가족분들과 함께 방문주셨어요~특히나 꼬리 흔들며 폭 안겨있던 미니비숑아가에게 눈길이 간다시며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셨답니다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