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2286 2021.06.20 14:43 엄마는 강아지를 키워보신적 없으셔서 두려운 마음이 앞섰지만아빠와 아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니 용기내어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