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tePoo(말티푸) 견주님 관리자 0 1456 2021.11.01 15:54 자녀의 생일을 맞이해서 그토록 키우고싶어하던강아지를 아빠와 엄마가 깜짝이벤트를 분비하셨답니다~집에서 모르고 기다리고 있을 아이의 기뻐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