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5914 2019.03.23 18:04 대가족분들이 방문주셨어요~^^그냥 지나가다 잠시 둘러보러오셨는데 이렇게 이쁜 색상의 푸들은 보신적이없으시다며 눈을 못떼셨어요~따님이 그동안 모아뒀던 통장을 깨서 아이를 분양 받으셨답니다~^^이쁘게 잘 키워주세요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