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meranian (포메라니안) 견주님 관리자 0 6889 2019.03.23 16:05 아빠, 엄마하고 맛있는 점심먹고 원독에 잠깐 구경왔다가 이쁜 포메아가에게 마음이 빼앗긴 자매~ 아빠는 비염이 있지만 딸들을 위해 큰 희생을 감수하기로 하고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~^^이쁘게 잘 키워주세요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