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5893 2019.05.31 18:33 딸아이가 예전부터 푸들아가를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아빠의 반대로 키우지 못하고 있었어요~~ 하지만 역시 아빠들은 딸아이의 부탁을 안들어줄수가 없나봐요~^^이쁜 푸들아가를 실물로 보시고 아빠도 마음에 들으셨는지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♡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