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tese (말티즈) 견주님 관리자 0 5664 2019.06.09 20:47 원독 마감정리 시간에 지나가는길에 우연히 유리창 너머 꼬리를 팔랑~팔랑~거리는말티즈아가와 눈이 마주치셨어요~^^그 아이가 잊혀지지 않으셨다면서 다음날 분양의사를 밝히신 어머님~^^아드님과 따님과 함께오셔서 점찍어뒀던 말티즈 아가를 데리고 가셨답니당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