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meranian (포메라니안) 견주님 관리자 0 5645 2019.06.29 20:39 딸이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어했지만 부모님께서 매번 반대하셨어요~그러다 한번 둘러만보시러 늦은시간 방문주셨는데 이번에는 부모님도 마음이 흔들리셨는지딸이 무척 이뻐하던 포메라니안 아가에게 눈을 못떼셨답니다~^^드디어 강아지를 키우게 돼서 너무 행복해하던 딸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