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5475 2019.07.19 14:24 몇 개월전 첫째 푸들아가 분양받으시고 너무 행복하시다는 고객님~^^하지만 낮에 혼자있는 아가가 안쓰러워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~이쁜 동생을 만들어줘야겠다고 결심하시고 재방문주셨어요~♡이제 낮에 외롭지않게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낼수있을것같다시며 둘째 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당~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