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chon Frise (비숑) 견주님 관리자 0 5083 2019.11.25 14:00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막내딸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어해서방문주셨어요~^^몇 년전 큰 개에게 트라우마가 생겨서 무서워서 잘 만지지도 못했는데이제는 제법 안아주기도 하는 모습에서 부모님도 키울수 있을것같다시며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 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