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4414 2020.04.03 19:58 아빠하고 손 잡고 방문한 사이좋은 형제들~^^강아지가 무척 키우고싶어서 많이 조르고 졸랐는데 드디어 아빠의허락을 받아냈답니다~♡어찌나 행복해하는지~ 이쁜 푸들아가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건강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렴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