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ltese (말티즈) 견주님

분양후기


Maltese (말티즈) 견주님

관리자 0 3364

키우셨던 말티즈아가를 무지개다리에 건너보내고

다시 키울엄두를 못내시다가 빈자리가 너무 허전하고 그리워서

새로운 아가를 분양하시로 방문주셨어요~

마침 너무나 똑닮은 말티즈아가를 만나게되어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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