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3106 2020.11.02 15:18 오랜 가족회의를 거쳐 강아지를 키우시기로 결정하시고 재방문주셨어요~아직 모르는점이 더 많아 두렵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아빠 엄마도 흐믓해하셨답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