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odle(푸들)견주님 관리자 0 2966 2021.02.06 17:13 딸아이가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싶어해서 방문주셨어요~엄마는 비숑프리제를 눈여겨보셨는데 딸은 착한눈빛으로 바라보던 유독 얌전한 푸들아가를 무척 이뻐했답니다~하루의 생각할 시간을 더 갖은뒤 다음날 오셔서 딸이 이뻐하던 푸들아가를 분양하셨답니다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