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kingese(패키니즈) 견주님

분양후기


Pekingese(패키니즈) 견주님

관리자 0 2642

한번 파양의 아픔이 있는 패키니즈아가를 너무 이뻐해주신 고객님이세요~

얼마전 십여년 키우셨던 패키아가와 너무 닮았다시며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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