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kingese(패키니즈) 견주님 관리자 0 2642 2021.04.03 17:47 한번 파양의 아픔이 있는 패키니즈아가를 너무 이뻐해주신 고객님이세요~얼마전 십여년 키우셨던 패키아가와 너무 닮았다시며 분양을 결정하셨답니다~:)